| 제목 | 동대문 놀거리 두타몰 옷 쇼핑 신발상가 지하상가새 창 열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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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작성일26-10-02 19: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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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도저도입니다.날씨가 선선해지면서 가을에 입을 옷이나 신발을 하나씩 찾아보게 되는 요즘이에요.이번에는 명동에 쇼핑하러 갔다가 평소 눈여겨보고 있던EPT 명동점에 들러봤어요. 명동에는 다양한 패션 브랜드 매장이 모여 있어서 구경하는 재미가 있는데, EPT는 신발뿐만 아니라 옷까지 함께 볼 수 있어서 천천히 둘러보기 좋았어요.EPT 명동점서울 중구 명동4길 15-1 명동역 6번 출구에서 369m월~수 10:00 - 22:00목~일 10:00- 23:00서울특별시 중구 명동4길 15-1명동 중심 쇼핑거리에서 찾아가기 좋은 곳이라 주변에서 쇼핑하다가 함께 방문하기 좋았어요. 매장 앞부터 EPT만의 스트릿하면서도 깔끔한 신발 쇼핑 사이트 분위기가 느껴졌고, 명동 특성상 쇼핑하는 사람들이 많아 활기찬 분위기도 느낄 수 있었어요.매장 안으로 들어가 보니 신발이 다양하게 진열되어 있었어요. EPT 하면 스니커즈가 먼저 떠오르는데, 실제로 보니 기본적인 디자인부터 포인트를 줄 수 있는 컬러와 디자인까지 여러 가지 제품을 직접 비교해볼 수 있었어요. 평소 데일리로 신기 좋은 무난한 컬러의 신발도 있었고, 옷차림에 포인트가 되어줄 만한 컬러감 있는 신발도 있어서 어떤 스타일을 좋아하느냐에 따라 고르는 재미가 있더라고요.저는 이번에 핑크 컬러 신발을 직접 신어봤어요. 핑크색이라 처음에는 조금 튀지 않을까 싶었는데 막상 신어보니까 생각보다 예쁘고 포인트가 확실하게 돼서 마음에 신발 쇼핑 들었어요. 무엇보다 직접 신어보니 발이 편해서 좋았어요. 신발은 디자인도 중요하지만 오래 신고 돌아다닐 때 불편하면 손이 잘 안 가는데, 이 신발은 착화감이 편안해서 데일리 슈즈로 신어도 괜찮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핑크 컬러도 너무 부담스럽게 느껴지는 색감이 아니라 캐주얼한 옷에 매치하면 귀엽게 포인트를 줄 수 있을 것 같았어요.신발만 구경하고 끝내기에는 아쉬워서 의류도 함께 둘러봤어요. EPT에는 다양한 디자인의 의류가 있어서 생각보다 구경할 제품이 많았어요. 2층에 올라가면 의류 종류가 많이 있어요.캐주얼하게 입기 좋은 상의부터 아우터까지 데일리룩에 활용하기 좋은 제품들이 다양하게 있었고, 너무 과하게 꾸민 느낌보다는 평소 sites 편하게 입으면서도 스타일을 살릴 수 있는 디자인들이 많아서 좋았어요.신발만 구경하고 끝내기에는 아쉬워서 의류도 함께 둘러봤어요. EPT에는 모자, 티셔츠, 자켓 등 다양한 의류와 패션 아이템이 준비되어 있어서 생각보다 구경할 제품이 많았어요. 캐주얼하게 입기 좋은 티셔츠부터 가볍게 걸치기 좋은 자켓, 스타일에 포인트를 줄 수 있는 모자까지 다양하게 볼 수 있었어요. 전체적으로 일상에서 편하게 활용하기 좋은 디자인들이 많아서 데일리룩으로 코디하기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특히 저는 핑크 자켓을 직접 입어봤어요. 핑크 컬러라 입었을 때 분위기가 확 살아나면서 얼굴도 화사해 보이는 느낌이었어요. 평소 무난한 색상의 아우터를 많이 여기 클릭 입는 편이라 이런 포인트 컬러 자켓을 입어보니까 색다르고 재미있더라고요. EPT가 명동에만 있는 게 아니라 도산, 한남, 명동, 홍대, 성수, 부산, 제주 등 여러 곳에 매장이 있다는 것도 알게 됐어요. 이번에는 명동점에 방문했지만 다른 매장들은 또 어떤 분위기로 꾸며져 있을지 궁금해졌어요. 특히 성수나 한남처럼 쇼핑하러 자주 가는 곳에도 매장이 있다고 하니 다음에 근처에 갈 일이 있다면 다른 매장도 한번 들러보고 싶어요.명동에서 쇼핑할 곳을 찾고 있다면 EPT 명동점에 들러서 다양한 신발과 의류를 직접 구경해보세요. 저도 이번에는 명동점만 방문했지만 다른 매장들도 하나씩 가보면서 어떤 제품들이 있는지 구경해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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