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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광화문 대형카페 하수구 막힘 타업체 실패! 완벽 해결새 창 열림
등록일 작성일26-10-06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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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고궁박물관 관람을 마치고 . .이제서야 경복궁으로 들어서요 . . .고궁박물관은 #국가유산방문코스에 없었지만 . . 경복궁 입구에 있는데다가 . . .여기서 #국가유산방문자여권2 를 받기로 신청을 해 놓아서 . . 들어왔다가 . .욕심이 생겨서 . . .전체 전시관을 둘러 보았네요 . . 이제 드디어 #국가유산왕가의길경복궁 관람하러 갑니다 . .​​​한양에 세운 조선왕조 최초의 궁궐 경복궁1392년 조선을 개국한 태조 이성계는 1394년 개경에서 한양으로 천도했다. 그리고 이듬해인 1395년 조선왕조 최초의 궁궐이자 제일의 법궁(法宮, 임금이 사는 궁궐)인 경복궁을 완성했다. 도성 북쪽 북악산 기슭에 있는 경복궁은 풍수지리상 명당에 해당하는데, 고대부터 전해오던 도성 건물 배치 형식을 따라 궁의 왼쪽에는 종묘가, 오른쪽에는 사직단이 있다. 경복궁의 정문인 광화문은 원래 사정문(四正門)으로 불렸으나 1425년(세종 7년) 광화문으로 바꾸었다. 왕실의 권위가 느껴지는 당당한 궐문 안쪽에는 국가의 큰 행사를 치르거나 왕이 업무를 보는 건물들이 배치되어 있다. 가장 대표적인 장소로는 경복궁 근정전이 있다. 궁궐 안에서 가장 넓은 면적을 차지하고 있는 근정전은 중대한 의식이 거행되던 곳으로, 왕실의 상징이자 경복궁의 중심이다. 궁궐 뒷부분에는 왕과 왕비의 생활공간과 휴식공간이 자리하고 있고, 서쪽에 있는 연못에는 경복궁 경회루가 있다. 연회 장소로 사용된 경회루는 건물 자체도 아름답지만, 주변 풍경과 어우러진 운치있는 모습으로 인해 궁궐 안에서 가장 인기 있는 장소로 꼽힌다. ​1592년 임진왜란으로 불타버렸던 경복궁은 고종 때인 1867년 흥선대원군의 주도로 다시 세워졌다. 중건된 경복궁은 처음 지어졌을 때보다도 규모가 훨씬 컸다. 그러나 정전과 누각 등 주요 건물들을 제외하고는 대부분이 일제강점기에 철거되었다. 이후 본격적으로 진행된 복원 사업을 통해 원래의 모습을 되찾아가고 있다. 비록 많은 건물이 없어지긴 했으나 처음 지어진 자리에 있는 법궁이라는 점에서 중요한 유적이라 할 수 있다.​경복궁 근정전: 조선시대 법궁인 경복궁의 중심 건물로, 신하들이 임금에게 새해 인사를 드리거나 국가 의식을 거행하고 외국 사신을 맞이하던 곳이다. 조선 전기의 여러 왕이 이곳에서 즉위식을 하기도 했다. ‘근정’이란 이름은 천하의 일은 부지런하면 잘 다스려진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경복궁 경회루: 근정전 서북쪽 연못 안에 세운 경회루는, 나라에 경사가 있거나 사신이 왔을 때 연회를 베풀던 곳이다. 경복궁을 처음 지을 때의 경회루는 작은 규모였으나, 연못을 넓히며 크게 다시 지었고. 그 후 임진왜란으로 불에 타 돌기둥만 유지되어 오다가 1867년(고종 4년) 경복궁을 다시 지으면서 경회루도 다시 지었다. * 광화문에서는 조선시대 왕실 호위문화를 상징하는 경복궁 수문장 교대의식을 하루 두 번 실시하고 있다. 2002년부터 이어져오고 있는 경복궁 수문장 교대의식은 조선시대 왕실 호위문화를 상징하는 대표적인 전통문화행사다. ‘조선왕조실록’ 예종(睿宗) 1년(1469) 수문장제도의 시행 기록을 역사적 근거로 하여 재구성된 이 행사는 당시의 복식 및 무기 등을 복원하여 조선 전기(前期) 군인들의 모습을 생생하게 재현하는 것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위치서울 종로구 사직로 161 경복궁문의시간1~2월 09:00~17:00 (입장마감은 16:00) 3~5월 09:00~18:00 (입장마감은 17:00) 6~8월 09:00~18:30 (입장마감은 sites 17:30) 9~10월 09:00~18:00 (입장마감은 17:00) 11~12월 09:00~17:00 (입장마감은 16:00) *사정에 따라 관람시간 단축 및 조정이 있을 수 있습니다. *화요일 휴무(휴궁일이 공휴일(대체공휴일 포함)과 겹칠 경우 개방하며, 이 경우 개방한 공휴일 다음의 첫 번째 비공휴일을 휴궁일로 합니다.)스탬프경복궁 동궐마루 사랑관람료성인 3,000원 (한복착용자 무료)홈페이지가는방법지하철 3호선 경복궁역 하차 → 4번 출구 또는 5번 출구로 나와 도보 3분 이동​​경복궁 내부 안내도 . . ​​​고궁박물관을 나와서 보이는 저 문이 #경복궁으로 들어가는 문이에요 . .​​​문을 들어서서 오른쪽으로 보이는 곳이 광화문이에요 . .​​​그리고 왼쪽편에 보이는 문이 경복궁이에요 . . .오늘은 입장료가 무료이네요 . . 추석연휴라서요 . .. ​​​'#흥례문'이라고 쓰여 있네요 . . .그럼 입장 . . ​​​들어오니 저 앞에 '근정문'이 보이네요 . .​​​근정전 앞 다리에 앉아 있는 분 . . ​​​수로가 있는데 . .수로에 돌로된 석수가 앉아서 물을 바라 보고 있네요 . . ​​​#근정문 계단에 동물이 지키고 있네요 . . ​​​근정문을 통과하니 . .#근정전이 보이네요 . .근정전(勤政殿)은 경복궁의 정전으로 왕의 즉위식, 신하들의 하례, 외국 사신의 접견, 궁중연회 등 중요한 국가행사를 치르던 곳이다. 근정전은 궁궐 내에서도 가장 규모가 크고 격식을 갖춘 건물로 면적도 가장 넓게 차지하고 있다. 근정전 앞마당은 다른 궁궐의 정전과 같이 박석이 깔려있고, 중앙에는 삼도(三道)를 두어 궁궐의 격식을 갖추었으며 조정에는 품계석을 놓았다.​#근정전 모습​​​근정전 앞에 품계석이 보이네요 . . . 난간에는 동물이 올라가 있고 . .난간의 모습도 신기하네요 . .​​​근정전 옆 모습과 단청의 모습 . . ​​​난간 기둥에 어떤 의미가 있을지 궁금하네요 . . ​​​외쿡 사람이 너무 많아요 . .. 한국 사람보다 외쿡 사람을 더 많이 본거 같아요 . . ​​이번에는 사정문 통과합니다. ​​​사정문 통과하니 사정전이 보이네요 . . 사정전(思政殿)은 왕이 신하들과 함께 일상 업무를 보던 공식 집무실인 편전(便殿)이다. 이곳에서 매일 아침 업무 보고와 회의, 경연 들이 이루어졌다. 사정전 좌우에는 만춘전(萬春殿)과 천추전(千秋殿)은 사정전의 부속건물로 사정전에 없는 온돌시설이 갖추어져 있어 사계절로 이용이 가능하였던 것으로 보인다.​#사정전 모습​​​사정전 앞에 앙부일부 있네요 . . . 해시계요 . . ​​​사정전 일원왕이 고위직 신하들과 더불어 일상 업무를 보던 곳으로, 아침의 조정회의, 업무보고, 국가정책 토론 등 각종 회의가 매일같이 열렸다. 1867년 다시 지어진 사정전은 공식 업무공간으로 마루만 깔려 있지만, 좌우의 만춘전과 천추전은 비공식 업무공간으로서 온돌방을 두어 왕과 신하들에게 편의를 제공했다.사정전 앞의 행각에 천지현왕 등 천자문 순서로 이름을 붙인 창고가 있는데 이곳에는 왕실의 물품을 저장하였다.​​​여기가 천추전 ​​​이런 건물이 있네요 . . ​​​우선 옆문으로 나가서 경회루 찾아 갑니다 .. . 경회루 앞에 #국가유산방문스템프 있거든요 . . .​​​#경회루 경회루(慶會樓)는 경복궁 침전영역 서쪽에 위치한 연못 안에 조성된 누각으로, 왕이 신하들과 규모가 큰 연회를 열거나 외국 사신을 접대하던 곳이다. 경회루의 1층은 48개(둥근 최신 광화문 하수구 가이드 기둥과 네모난 기둥 각 24개)의 높은 돌기둥들만 세웠으며, 2층에 마루를 깔아 연회장으로 이용했다. 추녀마루에는 우리나라 건물 가운데 가장 많은 11개의 잡상(雜像)이 있다.​경회루 모습​​​공연이 있나 보네요 . . ​​​경회루 앞쪽에 카페있어요 . . .그 안에 . . .스템프함 있어요 . . .잘 찾아 보세요 . . ​​​기념품도 판매하시는데 . . .너무 이쁘죠 . . ​​​정말 가지고 싶다는 생각이 들도록 잘 만들었네요 . . ​​​스템프 찍고 다시 경회루 구경해요 . . .왕실의 큰 연회를 베풀거나 외국 사신을 접대하던 곳으로 1867년 재건되었다. 높은 2층 누마루에 올라 서쪽으로 인왕산, 동쪽으로 궁궐의 아름다운 경관을 감상하며, 주위의 넓은 연못에서는 뱃놀이를 했다고 한다 .7칸, 5칸이며 바닥면적 282평으로 현존 목조 건물 가운데 가장 큰 규모이다. 2층 마루는 3겹으로 구성되었는데, 중심 3칸은 천지인을, 그 바깥 12칸은 1년 12달을,가장 바깥의 24기둥은 24절기를 의미하는 등 동양적 우주관을 건축으로 상징했다.중건 당시에 경회루 연못에 2마리 청동 용을 넣었다는 기록이 있는데 실제로 1997년 준설공사 과정에서 발견되었다.​​​경회루 옆 골목으로 해서 뒤편으로 가 보려구요 . . .중간에 문이 있네요 . . ​​​뒤쪽으로 나가는 문이 있고 . .나가니 저런 멋진 공간이 있네요 . . ​​​수로 모습 . .​​​연못이 있고 정자가 있네요 . . 향원정 이라고 하네요 . . ​​​향원정 옆에 있는 나무가 #시무나무 인가요 . .?시무는 옛말로서 스무, 즉 20을 뜻한다. 시무나무는 20리목이라고도 불렀는데, 나그네들을 위한 이정표의 기능도 하였다. 향원지 옆에 자리 잡고 있던 옛 시무나무는 수령이 오래되어 고사되었다.문화재청에서는 2021년 경상북도 영양군 석보면 주남리 하천가에서 자생하는 시무나무를 마을 주민들의 협조를 얻어 이 곳에 옮겨 심었다.​‘시무’라는 말은 옛말로서 스무, 즉 20을 의미하여 시무나무를 ‘20리목(二十里木)’이라고도 불렀으며, 한자로는 ‘자유(刺楡)’라 하여 가시가 있는 느릅나무라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생물학적 특징형태: 높이 약 20m까지 자라며, 줄기에 가시가 있고 껍질은 회갈색으로 세로로 갈라집니다.잎과 꽃: 잎은 타원형이며 가장자리에 톱니가 있고, 꽃은 4~5월에 잎겨드랑이에 1~4개씩 달립니다.열매: 9~10월에 익는 시과는 한쪽에 날개가 있는 반달 모양입니다.​활용 및 용도식용: 어린잎을 나물로 먹거나 떡을 만들어 먹으며, 흉년에는 구황식량으로 쓰였습니다.목재: 재질이 단단하고 치밀하여 차축(바퀴 축) 재료로 쓰였으며, 박달나무 다음으로 꼽혔습니다.약용: 줄기껍질(자유)은 결핵, 부종, 이뇨 등에 약재로 쓰입니다.​관련 명칭 및 문화이름: 옛말 '스무(20)'에서 유래해 '20리목'이라 불리기도 했으며, 한자로는 가시 있는 느릅나무라는 뜻의 '자유(刺楡)'라 합니다.천연기념물: 경북 영양군 주사골의 시무나무와 비술나무 숲은 마을 숲으로서 가치를 인정받아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어 있습니다.​​​이 나무일까요?​​​멋지긴 하네요 . . #향원정향원정(香遠亭)은 1873년(고종 10) 고종이 건청궁을 지을 때 그 앞에 연못(향원지)을 파서 연못 가운데 섬을 만들고 2층의 육모지붕의 형태로 지었다. 향원정을 가기 위해 지은 다리는 ‘향기에 취한다’라는 뜻에 취향교(醉香橋)라고 불렀다. 2017년부터 최신 광화문 하수구 가이드 2020년까지 향원정 보수공사 때 취향교는 원래의 자리로 복원하였다.​향원정 모습​​​옆쪽으로 조금 현대식으로 보이는 건물이 보이네요 . . #집옥재 일원1876년 경복궁에 큰 불이 나자 고종은 창덕궁으로 옮겼다가 1888년에 다시 경복궁으로 돌아와 주로 건청궁에 기거했다.이미 창덕궁에 지어졌던 집옥재, 협길당 등을 1891년에 건청궁 서편으로 옮겨 와 자신의 서재와 외국 사신 접견소로 사용했다.집옥재는 양 옆벽을 벽돌로 쌓고 내부를 중2층으로 만들었으며, 팔우정은 팔각형의 2층 정자이다.이 건물들은 중국풍의 요소들이 많이 섞여 궐내에서 이국적인 지역을 형성하며, 복도를 통해 하나의 내부로 연결된다.​집옥재(集玉齋)는 1891년(고종 28) 창덕궁 함녕전의 별당이었던 집옥재와 협길당 등을 건청궁 서쪽으로 옮겨지은 것으로, 고종의 서재와 외국 사신을 접견하던 장소로 사용되었다. 집옥재를 중심으로 왼쪽에 팔우정(八隅亭), 오른쪽에 협길당(協吉堂)이 있다. 집옥재는 경복궁의 전각 중 유일하게 현판이 세로형으로 되어있다.​​​집옥재 모습​​​#열상진원 샘이 샘은 경복궁 창건(1395년) 당시부터 있던 왕궁의 샘으로 옛날부터 물이 맑고 차서 음료수로 이용하였다.글을 새긴 우물 뚜껑은 경복궁 중건(1868년) 때 만든 것이다. 샘에서 솟아난 물이 두 번 직각으로 꺾여서 연못으로 잔잔히 흘러들도록 만들었는데 이것은 향원지에 드리워진정자와 꽃나무의 그림자가 물결에 흔들리지 않고 고요히 비치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꺾어지는 수로는 둥근 돌로 통로를 만들어 흐르는 물이 더욱 생기를 띠게 한다. ​​​#취향교취향교는 건청궁 영역과 연못 안에 있는 향원정을 연결하기 위한 둥근 나무다리이다. 원래 향원정 북쪽에 있었으나 한국전쟁으로 소실되자 1953년 향원정 남쪽으로 옯겨 세웠다.2017년 발굴조사를 거쳐 취향교 원래의 위치를 확인한 후 남쪽 다리는 철거하고 사진 등을 참고하여 2019년 복원하였다. ​​​향원정 앞에 #건청궁 건청궁(乾淸宮)은 1873년(고종 10)에 왕과 왕비의 생활공간으로 지어진 궁 안의 궁이다. 건청궁의 왕의 생활공간인 장안당(長安堂)과 왕비의 생활공간인 곤녕합(坤寧閤) 등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장안당과 곤녕합은 복도로 이어져 있다. 이곳에서 고종과 명성황후는 10년 정도 생활하였다. 2007년에 지금의 모습으로 복원하였다.​건청궁 모습​​​건청궁 경복궁 중건사업이끝난 이듬해인 1873년, 고종은 경복궁 북쪽 동산정원인 녹산과 향원정 사이에 건청궁을 건립케 하고 명성황후와 기거하였다.건청궁의 건축양식은 궁궐의 침전양식과는 달리 양반가옥 살림집을 응용하여 사랑채(장안당), 안채(곤녕합)부속건물(복수당), 행각 등으로 구성되었는데 그 규모은 양반가옥 상한선인 99칸의 2.5배 되는 250칸이다.건청궁이 건립된 지 3년이 지난 1876년, 경복궁에 큰 불이 나자 고종은 창덕궁으로 생활공간을 옮겼으며,1885년에 다시 건청궁으로 돌아와 1896년 아관파천 때 러시아공관으로 피신할 때까지 10여 년간 줄곧이곳에서 지냈다. 한편 건청궁은 1887년 미국의 에디슨 전기회사에서 발전기를 설치하여 우리나라 최초로 전등이 가설된 곳이며, 1895년 을미사변 때 명성황후가 곤녕합에서 일본인 자객에게 시해된 역사의 현장이기도 하다. 일제시대에 들어와 경복궁의 건물들이 차례로 파괴되면서 건청궁은 1909년 철거되어 이 자리에 조선총독부 미술관이지어졌으며, 한동안 국립현대미술관으로 사용되다가 1998년에 철거되었다. sites 문화재청은 건청궁을 원래 모습대로 복원하여 2007년 10월부터 일반에게 공개하고 있다.​​​건청궁 내부 모습 .​​​#곤녕합곤녕합은 명성황후가 일상 생활공간으로 사용하던 건물로 1895년 10월 8일 명성황후가 일본인 자객에 의해 시해된 을미사변이 일어난 곳이기도 하다.7년간 왕실 의사로서 왕비를 모신 미국인 앨리스 벙커 여사는 명성황후에 대해 성품이 부드럽고 친절하며 조선여성의 미를 갖춘 미인이라고 회상하였다.1895년 2월 청일전쟁 이후, 일본이 만주까지 침략하자 조선 왕실은 러시아와 손을 잡고 일본을 국내에서 철수시키려 하였다. 이에 일본 군부는 왕실을 압박하는 비상사태를 만들기 위해 10월 8일 새벽에 민간인 복장을 한 일본 장교들이 건달들을 끌고 건청궁에 난입하여 왕비를 시해하였다.폭도들은 왕비의 시신을 건청궁 동쪽 언덕 녹산 자락에서 태우고 남은 뼈를 그 자리에 묻었다.이후 왕실에서 이를 거두어 경운궁(현 덕수궁)에 시신을 안치하고 국장을 지냈다.​​​​마루 아래에 공간이 있네요 . . .잠겨 있어요 . . ​​​자선당 기단과 주춧돌​자선당은 왕세자 및 세자비의 거처로서, '자선'은 '어진 성품을 기른다'는 뜻이다.자선당은 세종 9년 근정전의 동쪽에 건립된 이후 여러차례의 화재로 소실과 중건을 거듭하다 고종 25년에 중건되었다. 조선의 국권이 상실된 이후 1914년에 일본은 자선당을 철거하여 일본으로 옮겨갔다.오쿠라 기하치로는 1916년에 자선당을 동경에 있는 자신의 자택으로 옮겨 '조선관'이라는 현판을 달고 사설미술관으로 사용하였다. 그러나 1923년 관동 대지진으로 건물은 모두 소실되고 기단과 주춧돌만 남게 되었다.이것을 1993년 당시 문화재 전문위원 김정동 목원대학교 건축학과 교수가 발견하여 1995년에 국내로 들여왔으나구조 안전상의 문제로 동궁 권역인 자선당 복원 건물의 기초를 세우는 데에 재사용되지 못하고 지금 이 자리에 남게 되었다.​​​둘러 보아요 . . ​​​이제 건청궁을 나가요 . . ​​​한국의 전기 발상지이곳은 고종황제의 어명으로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발전소를 설립하여 1887년 3월 6일 건청궁 전등에 점화하고 경북궁에 750개의 전등을 가설 점등함으로써 이땅에 비로소 문명의 빛을 밝힌 유서 깊은 곳이다. ​​​멋진 나무들 . .​​​나무 감상하세요 . .​​​한복 입은 사람들은 . .전부 외국인들 같아요 . . ​​​#흥복전흥복전은 경복궁의 내전 안에 있던 편전이었다. 1860년대 고종 초 경복궁을 중건할 때 처음 지었다.흥복전은 임금이 관원들을 만나 국정을 처리하거나 경연을 열거나 서울에 주재하던 각국 사절들을 만나는데 주로 쓰였다. 그 밖에 부마를 간택하거나 대왕대비에게 존호를 올리는 등의 행사를 열기도 하였다.1890년(고종 27)에는 당시 대왕대비 신정왕후 조씨가 여기서 승하하였다. 1917년 창덕궁 내전에 큰 불이 났을 때 강녕전, 교태전 등 경복궁의 다른 건물들과 함께 창덕궁의 내전 건물들을 다시 짓는 자제로 쓰여 없어졌다. 2018년에 복원하였다.​흥복전(興福殿)은 고종 대 경복궁을 다시 지을 때 처음 지어졌다. 이곳은 고종 연간에 독일, 일본, 이탈리아, 프랑스 등 외국 사신을 접견했다는 기록이 있다. 이후 신정황후 조씨(24대 헌종의 어머니이자 26대 고종의 양어머니, 대한제국 선포 후 황후로 추존됨)가 세상을 떠난 곳이기도 하다. 흥복전은 일제강점기 때 철거되었다가 2020년에 복원하였다. 사이트 이동 ​흥복전 모습​​​이런 모습 .. ​​​​​​​​​​흥복전​​​아주 넓은 공원 분위기네요 . . ​​​#흠경각과 #함원전농본사회를 운영하는 왕의 역할과 밀접하게 관련되는 건물들이다. 농업 위주의 전통 사회에서 시간과 천체의 운행에 맞추어 정치를 하기 위해 천체기구들을 왕실에 가까이 두었다.세종은 옥루기륜, 앙부일구 등의 시계와 간의를 만들어 흠경각 일원에 설치하였다.경회루 남쪽에 있었던 보루각, 궁성 서북쪽의 간의대 등도 흠경각과 관련된다. 이와 달리 함원전은 불교 행사가 자주 열렸던 것으로 기록되어 있어 이채롭다. 현재의 건물들은 1995년에 복원되었다.​​​거북이 위에 누가 돌 올려 놓았네요 . . .무겁겠다 .. ​​​건물을 삥 둘러서 . . 걸어 다닐 수 있는 통로가 있네요 . . ​​​아미산 굴뚝왕비의 침전 뒤쪽에 인공으로 계단식 정원을 만들고, 가운데 단에 육각형 굴뚝 4개를 나란히 세웠다.흙을 구워 만든 연한 주황색 전벽돌 몸체 위에 기와지붕을 얹고 그 위에 4개씩의 작은 굴뚝을 모았다.몸체에 조각된 여러 무늬들은 각각 상징적인 의미를 갖는다. 봉황은 왕비를, 박쥐는 부귀를, 매화와 국화은 군자의 심성을, 학, 사슴, 불로초, 소나무, 대나무, 돌 등 십장생은 장수를 뜻한다.정원의 아랫단에는 돌로 만든 그릇인 돌함지와 화분 등이 놓였는데, 함월지는 달이 담긴 호수를, 낙하담은 노을이 비친연못을 의미한다. 계단식 정원은 산을, 돌함지 따위는 호수를, 굴뚝의 무늬는 동식물들의 생태계를 상징하여 아미산 정원은 신선이 사는 자연의 세계를 상징한다.​​​바닥에 이런 것이 있는데 . . .무엇일까요 . .? 하수구?​​​#교태전교태전(交泰殿)은 강녕전과 함께 왕과 왕비가 일상생활을 하던 침전이자, 왕비의 생활공간이다. 교태전은 궁궐의 가장 가운데에 위치하고 있어, 왕비의 생활공간이기 때문에 중궁전이라고도 부른다. 강녕전과 마찬가지로 지붕 위에 용마루가 없고 내부 모습은 비슷하나, 건물 앞에 월대는 없다. 지금의 교태전은 1995년에 복원한 것이다. 교태전 뒤로는 아미산(峨嵋山)이라는 왕비를 위한 후원을 조성하였다. ​교태전 모습​​​#강녕전강녕전(康寧殿)은 교태전과 함께 왕과 왕비가 일상생활을 하던 침전이다. 강녕전은 왕의 침전으로, 왕은 이곳에서 독서와 휴식 등 일상생활뿐 아니라 신하들과 은밀한 정무를 보기도 하였다. 건물 앞에는 넓은 월대가 있고, 지붕 위에 용마루가 없는 건물이다. 지금의 강녕전은 1995년에 복원하였다. 강녕전 주변으로는 경성전(慶成殿), 연생전(延生殿), 응지당(膺祉堂), 연길당(延吉堂) 등 강녕전 부속건물이 있다.​강녕전 모습​​​아직 다 보지는 못했는데 . . 다음 장소로 갈 시간이 다 되었네요 . . .​​​이제 문을 거슬러 나가요 . . ​​​광화문 밖으로 나왔어요 . . ​​​계단에 이런 친구들이 있었네요 . . ​​​와우 이런 분이 지키고 계시네요 . . . ​​​이제 경복궁을 뒤로 하고 . .. 창덕궁으로 이동합니다 . .. 평소에는 별 관심이 없었는데 . .. 국가유산방문 캠페인 덕에 . . .좋은 구경도 하고 .. 몰랐던 것들을 많이 알게 되는 귀중한 시간이었네요 . . .공부가 많이 되네요 . . 뭔가 뿌듯하기도 하고 . .자긍심도 생기고 . .아주 좋네요 . . . 창덕궁에서 만나요 . . ​​​#천지산악회 #차이나는트래블 #차이나는보험 #여행하는고사목 #국가유산방문코스 #국가유산방문캠페인#국가유산청 #국가유산방문여권 #코메트바이시클 #네오와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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